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헛개수

2016.07.12 09:30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헛개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자연스레 입맛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되는데요, 막상 먹고 나면 소화가 안되거나 속이 쓰리는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식사를 하면서 헛개수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소화를 도와주니 좋더군요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먹는 햄버거를 먹을 때에도 탄산음료 대신 헛개수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햄버거가 나와 있지만, M 사의 햄버거를 주로 먹는 편인데요, 매콤한 맛을 가진 햄버거와 함께 먹거나, 부드러운 맛을 가진 햄버거에도 탄산음료 대신 헛개수와의 궁합이 잘 맞아 만족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냉동실에 얼려 시원하게 마시는 헛개수 한잔은 식사 후 개운한 뒷맛을 유지하면서 시원함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이제는 생수보다 헛개수를 더 찾는 것 같군요.





어떤 종류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헛개수. 다른 지인들과 식사를 할 때에도 꼭 챙기는데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다며 손사래를 치는 지인들이지만 마셔보면 다들 괜찮다며 먼저 찾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갈증해소를 위해 마시는 줄만 알았는데 전혀 아니라면서 말이죠.




헛개수는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짜고 맵고 자극성이 강한 한식의 경우에 헛개수의 구수함이 자극 적인 맛을 중화시켜주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비단 다른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아 부담스럽지 않은 점도 좋구요.





식후에는 주로 커피나 달달한 음료를 찾던 예전과 달리 헛개수 하나면 충분합니다. 평소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 뒤 소화가잘 안되는 경우가 있어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헛개수가 소화에 좋다는 이야길 듣고  챙기기 시작했는데 맛도 좋고, 탄산보다 칼로리가 낮아 많이 마셔도 살이 찔 염려도 없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직원들과 점심을 챙기고 중간 중간 차를 마시게 되는데요, 확실히 건강음료 헛개수를 챙기다 보니 커피를 마시는 일 대신 건강음료 헛개수를 찾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만큼 건강에 좋고, 마시기 편하니 습관처럼 챙기게 된다고 할까요? 이제는 커피나 다른 음료보다 헛개수 마시는 일이 더 익숙할 정도입니다.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로 만든 건강음료 헛개수. 어떤 음식과 즐겨도 부담스럽지 않고 잘 어울리는 점은 기본 칼로리가 없어 아무리 많이 마셔도 부담스럽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뇨작용을 돕는 칡도 포함되어 있구요.  이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나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때 건강음료 헛개수를 먼저 챙길 정도입니다. 건강을 위한 작은 습관. 언제 어디서나 챙기는 건강음료 헛개수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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