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카리스마 K7풀체인지 신차보도발표회 소식

2016.01.27 09:41




소프트카리스마 K7 풀체인지 신차보도발표회 소식


2016년을 맞이해 기아자동차에서 올뉴K7 신형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와 주행감각을 향상시켜 이전 모델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K7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올뉴K7의 경우 앞 부분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으며, 측면은 날렵함을 강조. 후면부는 간결하면서도 볼륨감 있게 연출한 점이 특징입니다. 더욱이 'Z'형상으로 빛나는 헤드램프와 브레이크 램프는 올뉴 K7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헤드램프와 브레이크 램프에 z 형상이 적용된 점은 "고급스러움"을 디자인 컨셉으로 만들어진데 있어 차량 전반적인 연결감과 통일감을 완성시킨 중요한 요소라고 하는데요, 헤드램프에서 시작된 고급스러운 라인이 차량 옆면을 이어 트렁까지 연결 일관되고 통일감 있는 K7 디자인을 완성하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소프트카리스마 K7에 장착된 8단 자동변속기의 경우 기아차에서 개발한  "전륜 8단 자동 변속기" 기술로 3년간의 연구기간을 통해 완성된 기아자동차만의 신기술이라고 합니다. 국내 외 143건에 달하는 특허를 출원했을 정도로 기아자동차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술력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엔진의 경우에도 2.4, 3.3가솔린모델 2종과 신규 도입된 2.2 디젤모델. 그리고 3.0 LPi모델에 이르기까지 총 4가지로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장점입니다. 하반기에는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추가하여 총 5개의 모델로 확대예정이라고 합니다.






3.3 가솔린 모델의 경우 람다II GDi 개선 엔진을 장착했는데요, 최고 출력 290마력, 최대 토크 35.0kg 의 엔진성능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2.2 디젤 모델은 최고 출력 220마력과 최대 토크 45.0kg.m. 복합연비 14.3km/l 를 구현해 동급 디젤 중 가장 높은 연비를 달성한 점도 특징입니다.





소프트카리스마 올뉴 K7은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국산 최초로 적용한 점도 특별합니다. 총 12개의 크렐 스피커와 외장앰프를 탑재하여 원금에 가까운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껏 더해주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카리스마 K7풀체인지 신차보도발표회는 오는 1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와 다음TV팟, 카카오TV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약 40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정된 인원이 아닌 온라인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K7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뉴 K7 신차발표외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언베일링 영상 및 차량 등장과 함께 기아자동차 부회장의 환영사. 그리고 K7 프리젠테이션의 순서로 이어질 예정인데요, 디자인부터 시작해 K7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가격대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기에 이와 관련해 가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부분들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차량 구매를 고민하시고 계시거나 K7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오는 1월 26일 오전 10시 놓치지 마시고 신차보도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차 보도 발표회 라이브 스트리밍 URL : http://k7.ki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IT 기기 리뷰/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