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로타X제이코스 코스프레 공개

2015.12.30 07:00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로타X제이코스 코스프레 공개


코스프레하면 떠오르는 몇몇 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이코스는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팀이 아닐까 하는데요, 최근 마영전 델리아 코스프레를 진행 순차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설리 촬영을 한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를 함으로써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TVCF에서 갑옷을 찢으면 강해진다는 문구와 함께 등장하고 있는 델리아! 기사의 길을 선택한 엉뚱발랄한 왕녀로 새롭게 마비노기영웅전에 합류한 캐릭터입니다. 헤기 이후 1년이 넘는 시간에 만나게 된 영웅이기도 한데요, 멋진 갑옷과 아리따운 외모. 반면 거대한 대검인 바스트 소드를 다루는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에 참여한 제이코스팀과 로타에 대한 소식은 루리웹에 공개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1차 공개가 진행되었고 추후 2차 공개가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1차에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코스프레와 사진의 퀄리티가 예상을 뛰어 넘는 수준입니다.




로타X제이코스가 함께한 델리아 코스프레는 게임 속 델리아가 지니고 있는 모습부터, 청순한 왕녀의 매력에 살포시 장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거나, " 소녀 과감해지다"를 이야기 하며 왕녀의 색다른 모습을 그려낸 화보로 가득한 모습입니다. 특히나 소품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쓴 부분들도 눈에 띄고 말이죠.






로타와 제이코스 팀이 함께 델리아 코스프레의 컨셉은 < 소녀, 과감해지다> 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안에서 만나는 델리아에 대한 사실적인 표현과 함께 로타 작가의 감성을 더해 왕녀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는데요, 얼른 보기에 델리아 인듯. 아닌듯한 매력의 코스프레가 인상적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절대 만나볼 수 없을 것 같은 포즈와 눈빛. 하지만 정녕 그녀가 표현하는 인물은 델리아라는 사실을 인지하면 그저 입이 떡 벌어질 수 밖에 없답니다. 쫑긋 세원 머리띠와 팔을 에워싸고 있는 장갑. 하지만 그외 다른 부분들은 러프한 모습에서 같은 듯 다른 느낌이랄까요?






앞서 마영전 헤기 코스프레를 했을 때에도 퀄리티가 남달랐던 제이코스. 이번 델리아 코스프레를 위해 준비한 소품 역시 디테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저 소품이 뿐인데 델리아가 착용한 모습이 눈에 선한 건 그만큼 소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는 이호신과 권혁정이 모델로 나서 더욱 감각적인 느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같은 소품을 가지고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델리아를 표현하고 있는지 그저 보면 볼 수록 놀랄 따름일 뿐입니다.





로타 X 제이코스의 콜라보로 진행된 마비노기 영웅전 델리아의 다양한 모습은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3차까지 공개되어 많은 사진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델리아로 변신한 그녀들의 감성적인 사진. 아마 한번 보기 시작하면 마지막 사진을 넘길 때 까지 멈출 수 없을꺼랍니다.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cos_rotta/


상기 코스프레 사진들은 모두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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