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과 함께 송년파티

2015.12.17 07:45




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과 함께 송년파티


크리스마스에 연말까지 많은 약속들이 잡혀 있지만, 한해를 보내며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는 일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 입니다. 시끌벅적한 곳에서 보내는 시간도 좋지만 유난히 크고 작은 일이 많았던 한해이기에 조용한 곳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과 함께 말이죠.




친구들과 함께한 자리를 빛나게 해준 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 시즌 한정판! 지난 11월 19일 하이트진로에서 한정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에일 맥주를 즐기기에 딱 좋은 가을과 겨울 시즌에 한시적 판매가 되는 제품으로, 이 시기를 놓치면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시간에 최대한 즐겨주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500ml 용량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 . 아로마 호프의 양이 많아서 에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강조된 페일에일인데요, 알코올 도수도 5.4도로 일반 맥주보다 살짝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마시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에일맥주의 쌉싸름한 맛이 입안 가득 멤돌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고 할까요?




보통 맥주는 차갑게 마셔야 그 맛을 더욱 느끼면서 즐길 수 있다고 하지만, 에일맥주는 상온 10~13도에서 풍부한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마트에서 구입을 한 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어 마시는 수고스러움 없이 그대로 즐겨도 에일 맥주의 맛을 제대로 즐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친구들과 모임에서 꺼내든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 리미티드 에디션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기존에 퀸즈에일 맛으 잘 모르는 친구들도 꺼내든 외부 디자인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며 한껏 기대하는 모습이더군요. 더욱이 에일 맥주를 좋아해 퀸즈에일을 즐기는 친구들도 가을, 겨울시즌 한정으로 즐길 수 있다는 엑스트라 비터타입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 하는 눈치였습니다.






남자들이 모이다보니 요리를 할 사람도 없고, 시간도 늦은 상태라 제대로 된 요리와 즐길 수 없었지만, 에일맥주의 쌉싸름함을 즐기기에는 평소 즐겨 먹는 치킨 만큼  잘 어울리는 것도 없더군요. 가리지 않고 모든 잘 먹는 친구들이기에 부담도 없었답니다. 함께 있는 시간이 그저 좋은 친구들.  쌉쌀한 맛의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가 함께 하니 더 바랄게 없을 정도이더군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보내는 시간.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를 마시면서 사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퀸즈에일 맥주 맛에 대한 이야기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연중내내 판매되고 있는 퀸즈에일 블론드 타입을 즐기는 친구들은 가을. 겨울 시즌 한정으로만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아쉽다는 이야기까지!






친구들과 함께 한 자리를 더욱 빛내준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 평소 즐기는 블론드와는 다른 에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강조된 부분이 입안에 가득 퍼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나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 상온에서 그대로 마셔도 된다는 점도 좋았구요. 처음 에일맥주를 접하는 친구들도 거부감 없이 즐기는 모습을 보니 올 겨울이 가기 전 이런 자리를 한번 더 마련해 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깊고 강열한 맛으로 어떤 자리에서도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 엑스트라 비터.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파티나, 송년 모임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위해 준비 에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그 맛에 반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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