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관에서 LG OLED TV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2015.12.16 13:30

 

 


고궁박물관에서 LG OLED TV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연말이 되면 연인이나 가족끼리 나들이나 데이트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이럴 때 제가 찾는 서울 가볼만한 곳은 바로 경복궁입니다.


경복궁 일대는 4계절 항상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추천하고 싶은 서울 가볼만한 곳인데요. 경복궁의 아름다운 경치와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까지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경복궁을 가면서 놓치는 곳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국립고궁박물관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조 500년의 긴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간직하고 있는 조선 왕실 문화유산 전문 박물관인데요.


왕실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조사연구 및 전시와 교육 활동 등을 통해 우리의 옛 선조들이 남긴 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찾은 날엔 문화재청과 LG OLED TV 그리고 KBS가 함께하는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본 전시회는 10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지하1층(B1F)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었는데요.


볼거리가 풍성해서 기대를 잔뜩하고 국립 고궁박물관에 입장했습니다.


 


참고로 국립 고궁박물관은 평일 9~18시까지, 주말/공휴일엔 9~1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일이라는 점!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관람료는 무료라는 점!


 


저는 고궁박물관 2층부터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2층 전시실에는 조성왕조의 역사와 기록물을 전시한 제1실 조선의 국왕과 제2실 조선의 궁궐, 제3실에는 왕실의 생활 등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1층 전시실에는 조선왕조의 오례의 전통과 근대국가로의 전환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제1실은 왕실의 의례, 제2실은 대한제국과 황실, 제3실에는 천문과 과학1 등 수준 높은 조선의 천문학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층 전시실에는 왕실의 예술을 감상할수 있었는데요.


제1실엔 왕실의 회화, 제2실엔 궁중 행사 음악과 행차에 관한 궁중의 음악, 제3실은 왕실의 행차, 제4실에는 물시계, 해시계를 전시한 천문과 과학2 등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하1층 기획전시실2에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 문화 유산 16만여점의 가치를 되새겨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6만여 점 중 20점을 엄선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 각지에 흩어져 있어 쉽게 만날 수도, 접할 수도 없는 문화유산들을 우리 기술로 국민들과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이런 취지로 문화재청과 LG전자 그리고 KBS가 함께 모여 힘과 지혜를 모아 해외 소재 유물들을 촬영하여 LG OLED TV를 통해 원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대국민 프로젝트 전시회입니다.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은 다가오는 12월 27일까지 운영되는데요. 주중 10시, 15시 2회, 주말 10시, 13시, 15시 3회 전시장을 찾으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정규해설도 운영중이니까! 관람 예정인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시관에 입장했을 때 기존 전시장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전시관에는 실제 전시제품이 전시되어 있어야 하는데,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은 LG OLED TV가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실물을 직접 보여주는 것이 아닌, 문화유산이 있는 곳에 가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2D와 3D로 제작해 LG OLED TV를 통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전시관 벽면을 가득 채운 23대의 LG OLED TV는 여느 다른 박물관의 전시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목조아미타삼존불감 / 일본 고려미술관>

<목조보살입상 / 일본 고려미술관>


3300만개의 서브 픽셀이 만들어 낸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럽고 풍부한 색채감으로 마치 눈 앞에 실제 문화유산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백자청화동화거북형주자 / 독일 라이프치히그라시민속박물관>

<백자청화잉어문사각연적 / 독일 라이프치히그라시민속박물관>


올레드는 스스로 빛을 끌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블랙은 더 깊게, 원색은 가장 원색답게 진정한 블랙 컬러가 만든 무한 명암비의 선명함과 생생함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금동사리함 / 캐나다 로얄온타리오박물관>
 <금동여래입상 / 캐나다 로얄온타리오박물관>


전시관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어두웠는데요. 어두움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픽셀에 LG만의 WRGB(White, Red, Green, Blue) 방식을 적용하여 색이 약해지거나 왜곡 되는 현상 없이 가장 자연스러운 색채감으로 문화유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색 그대로의 색채감은 놀랍네요.



<청자상감국화절지문과형주자 /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동양박물관>
 <청자음각화문잔탁 /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동양박물관>


LG OLED TV는 2015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올레드 U클리어+ 엔진을 적용해 울트라HD 화질 및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해주며 선명하게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백자청화운룡문호 / 미국 호놀룰루미술관>
<분청사기선각어문편병 / 미국 호놀룰루미술관> 


LG OLED TV의 두께는 스마트폰 보다 얇은 5mm대의 초슬림 디자인! 일명 페이퍼 슬림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전시관의 TV들은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슬림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금동반가사유보살상 /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
<백자철화범선문항아리 / 일본 고려미술관>


뿐만아니라 스탠드 형의 경우 마치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 투명한 플로팅 메탈 스탠드로 벽걸이 TV와 같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청자상감모란문편병 / 일본 고려박물관>

<청자상감국화문병 / 일본 고려박물관>
<목조동자상 / 미국 호놀룰루미술관>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디스플레이의 화질입니다.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디스플레이를 통해 유물을 보여주는 형태이기 때문인데요. 이번 전시회의 파트너로 LG OLED TV가 채택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부 문화유산의 경우 3D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3D 특별 체험존으로 이동시 관리하는 분께서 3D 안경을 건네주었는데요.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분은 일반 안경처럼 쓰고, 안경을 착용하는 분들은 클립 방식으로 안경위에 씌워서 문화유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금동보살좌상 /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

<배모양토기 /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

<청자철화국화절지문매병 /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동양박물관>


LG의 3D 기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죠.


실제로 LG전자는 현존 최고의 초고해상도로 최고의 디테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3D도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있습니다.



<금동반가사유보살상 /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

<투구 /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동양박물관>


실제로 3D 안경을 쓰고 문화 유산을 보면 문화 유산이 정말 사실감있게 입체적으로 보여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경복궁 옆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을 소개드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 아픈역사로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 LG OLED TV로 나마 마치 눈 앞에 전시되어 있는 듯하게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유산!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LG OLED TV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취재비를 제공 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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