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콘서트 비씨카드 스트리트 박스에서 즐겨보자

2015.12.17 17:00


연말 콘서트 비씨카드 스트리트 박스에서 즐겨보자


<거리를 페이하다. 음악을 페이하다> 주제로 진행되는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조금은 낯설지만 어떤 이야기인지 듣고 보면 아하~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BC 스트리트 박스는 핀테크 기술이 접목된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신용카드나 스마트폰을 BC 스트리트 박스에 터치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 시스템입니다.





BC 스트리트 박스는 별도의 수수료 없이 그대로 공연 중인 뮤지선에게 전달하는 일종의 팁박스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스트리트에서 진행되는 멋진 공연을 보고, 관람료를 내고 싶을 때 현금이 없어도 비씨카드 하나만 있으면 간편하게 지불 가능한 결제시스템입니다. 응원하고 싶은 뮤지션에게도 현금 없이 손쉽게 공연에 대한 감사 표시를 할 수 있어 유용한 합니다.





BC 스트리트 박스는 11개 베스트 금융사가 함께 만든 스트리트 뮤지션 서포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음악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 거리의 뮤지션을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총 11개 팀이 참여해 함께 콘서트 개최및 음원발표가 진행됩니다.




BC 스트리트 박스 최종 콘서트 및 음원발표 일정은 음원의 경우 12월 16일 지니 뮤직을 통해 낮 12시에 동시에 발표 확인이 가능하며, 콘서트는 음원발표일과 동일한 12월 16일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홀에서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이번 비씨 스트리트 박스에 참여하는 11개 아티스트 팀의 공연이 모두 진행 되는 것 외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에서 멘토로 나선 조정차, 장재인 데이킴등도 함께 한다는 소식입니다.





BC 스트리트 박스 참여 11개 아티스트 팀의 경우 나니프리즈, 딜런, 르 메리무스, 미스터 제패토, 아몬드, 여자들 피리피그, 윤슬, 의인맨, 최한솔, 코로나, 피콕에 이르기 까지 실력파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나나프리즈의 경우 서정적인 건반 연주가 중심으로 사색적인 가사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4인조 밴드로 활동 중인 딜런은 모던 락과 포크송의 중간적인 느낌과 보컬리스트의 뛰어난 가창력이 매력적인 그룹입니다. 특히나 라이브에서 그 매력을 더욱 뽐내는 뮤지션이기 때문에 이번 콘서트에서 기대되는 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르 메리무스는 여성 4인조 밴드 그룹으로 예쁜 가사와 속삭이는 듯한 창법의 보컬 리스트 메리무스의 매력이 돋보이는 팀입니다. 대중적인 모던락 들려주는 팀으로, 잔잔하면서 살랑거리는 느낌의 음악이 절로 낭만적인 감성에 젖을 수 있도록 하는 뮤지션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가득한 세 남자가 짤막한 악극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미스터 제페토! 유쾌한 느낌의 영상을 보는 듯한 그들의 공연은 멤버 모두가 보컬에 참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톡톡 튀는 그들만의 무대 매너도 버스킹을 기대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고 말이죠.






2인도 밴드로 잘 알려진 피콕은 모던팝과 포크, R&B 스타일까지 넘나드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철학적인 가사로 마니아들과 평론가 사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듀오 그룹입니다. 자신들만의 음악을 추구하는 피콕의 음악은 자신들의 철학적 신념이 더해져 어떤 공연으로 표현되지 이번 콘서트가 기대될 정도입니다.






이밖에도 오눈 12월 16일 진행되는 BC 스트리트 박스 콘서트에는 윤슬, 최한솔, 코로나등 앞서 소개한 팀들을 포함한 총 11개팀이 참가해 분위기를  한층 올려줄 예정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거리의 뮤지션을 위해 BC카으와 함께 뜻을 모은 11개의 금융사들과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 오는 연말콘서트에서 어떤 반향이 이뤄질지 무척 기대됩니다.

 

 

 

 



BC카드는 11개 회원사와 함께 합니다.

‘본 포스팅은 BC카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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