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K텔레콤 전용폰 TG앤컴퍼니 루나(LUNA) 출시한다!

2015.08.31 17:11

 

 

 

새로운 SK텔레콤 전용폰 TG앤컴퍼니 루나(LUNA) 출시한다!


2015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 LG의 G시리즈로 재편된 가운데, 야심차게 도전장을 낸 국내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TG&Co(이하 티지앤컴퍼니)인데요. 티지앤컴퍼니에서는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 등 대기업들이 버티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의 틈새시장을 LUNA(루나)를 통해 공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UNA(루나)는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9월 1일 예약가입을 실시하며, 9월 4일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티지앤컴퍼니가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티지앤컴퍼니는 PC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TG삼보컴퓨터와 달리 대화면 디스플레이, 미니 PC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태블릿, 블루투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들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사실 루나는 스마트폰으로 출시하되기 전 미니PC인 루나 미니도 출시되기도 했었는데요. 티지앤컴퍼니는 앞으로 다양한 제품을 루나라는 브랜드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델명 : LUNA
출고가 : 40만원대(예정)
색상 : 웜 실버/다크 그레이
디스플레이 : 5.5인치 Full HD
CPU 속도 : 2.5GHz 쿼드코어
RAM : 3GB
내장 메모리 : 32GB(16GB 내장+16GB SD카드 제공)
카메라 : 전면 800만(F1.8) / 후면 1,300 화소(F2.0)
배터리 : 2,900mAh


무엇보다 국내 제조사를 통해 출시되는 폰인 만큼 팬택의 베가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출시되는 루나 스마트폰에 큰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데요.

루나는 국내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 중 최초로 기기 전체 메탈 유니 바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F1.8 조리개값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와 13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는 타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거의 맞먹는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가격대는 40만원대로 가격대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성능과 디자인 뿐만 아니라 A/S를 비롯해 OS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하고 구매하게 되는데요.


티지앤컴퍼니가 기존 보유하고 있는 A/S센터 52곳과 SK네트웍스 AS센터 56곳 등 전국 총 108개의 A/S센터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새로운 전용폰 루나 출시와 함께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12/ 24/ 30개월 선택할부, 삼성카드 즉시결제, 삼성카드 포인트, T가족포인트, OK캐쉬백 등을 통한 추가 할인은 물론 평일 밤 9시까지 야간 상담 지원 등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가입 후 9월 10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모션 사이트 참여를 통해 5,000mAh 용량의 보조베터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울러 루나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SK텔레콤이 새롭게 선보인 T매니아 서비스 3개월 무료와 함께 구글 플레이스토어 1만원 청구할인의 혜택을 모두 제공한다고 하네요.


SK텔레콤은 올해 알카텔 아이돌착, LG 밴드플레이, 삼성 갤럭시 A8, 갤럭시 폴더 3G 등 다양한 전용단말기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루나까지 더해진 SK텔레콤의 중저가 라인업을 보고 있으면 중저가폰을 찾는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권이 넓어져 이 또한 혜택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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