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 강한 미러리스 추천! 소니 A6000

2015.04.30 22:30

 

 

 

 

 



어둠에 강한 미러리스 추천! 소니 A6000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했다면 어떤 사진을 많이 촬영하시나요? 저는 휴대성이 좋아 어디든 멋진 풍경사진과 정물,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러리스 추천 A6000의 경우 작지만 거대한, 가볍지만 진지한, 심플하지만 화려한! DSLR에 맞먹는 완전체 미러리스 추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둠에도 강한 소니 미러리스 추천 카메라 A6000 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A6000은 2430만 화소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해 카메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보다 디테일한 피사체를 얻도록 도와줍니다.


DSLR과 같은 크기의 센서는 탁월한 고감도(ISO), 고해상도 성능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저노이즈로 또렷한 사진을 촬영하고 매력적인 아웃포커싱 등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는데요.


감도(ISO)란, International Organization Standardization의 약자로 이미지 센서가 빛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정도를 뜻합니다.


예전 필름 카메라의 경우 필름마다 감도가 이미 정해져 생산되기 때문에 촬영자가 카메라에 넣은 필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그 감도에 맞춰 필름의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감도로 촬영해야만 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센서는 촬영상황에 맞는 감도를 촬영 때마다 바꿔 설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감도는 숫자의 크기에 따라 빛을 받아들일 능력을 표기하게 되는데, 감도의 숫자가 작아지면 이미지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낮아지고 숫자가 커지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ISO를 무조건 높이면 좋겠지만 ISO 값을 높일수록 사진에는 노이즈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ISO를 적절하게 조절해 최적의 조건을 찾는게 노하우겠죠.


하지만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미러리스 추천 카메라 A6000의 고감도 저노이즈 ISO 감도 테스트를 해볼까 합니다.



 


A6000의 감도는 100~25600까지 광범위하게 설정이 가능하고 감도를 높여도 노이즈가 적어 생생한 컬러 그리고 디테일한 사진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니 미러리스 추천 A6000의 경우 기존 BIONZ 이미지 센서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는 빨라졌으며 화질은 더욱 높아져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촬영하는 고감도 성능, 작은 부분도 생생하게 살려내는 향상된 디테일 표현력을 자랑합니다.


 

 


사무실 화분에 열린 열매를 한번 ISO 100~25600를 테스트하며 촬영해보았습니다.


미러리스 추천 A6000은 고감도 촬영시에도 자연스러운 색조와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며 노이즈는 극도로 낮춰줍니다.


ISO 100~6400까지는 크게 노이즈가 보이지 않고, 뛰어난 감도를 보여주고 ISO 12800부터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ISO 12800 부터 노이즈가 보이지만, ISO 800~6400 까지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A6000의 2430만 화소 Exmor APS HD CMOS 이미지센서의 힘인지,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센서 때문이겠죠?


 


A6000은 굉장히 빠르게 움직임을 포착하는 AF 성능을 자랑합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는 정확한 컨트라스트 AF 기술, DSLT는 빠른 위상차 AF 기술을 보여주었는데요. A6000에는 미러리스 카메라와 DSLT 두 장점이 더해져 보다 더 정확하고 빠른 듀얼 AF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AF 성능은 어둠에서도 강하답니다!


소니의 듀얼 AF는 장면의 특성에 맞춰 컨트라스트 AF나 위상차 AF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A6000의 가장 빠른 AF속도는 오직 위상차 검출 방식을 통해서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상황에서도 더욱 정확하게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렇게 정확하고 빠른 듀얼 AF는 향상된 센서와 3배 빨라진 영상처리엔진 속도를 자랑하는 BIONZ X를 통해 더욱 고감도 저노이즈로 피사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급기 DSLR카메라의 AF 포인트는 19~51개, 플래그십의 경우에도 51~61개 수준인데요. 소니 A6000의 경우 179개의 정확한 위상차 AF 포인트로 구성되어 화면 어디에서든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위치와 크기를 포착합니다.


거기다 25포인트의 컨트라스트 AF의 경우 이전보다 빠른 속도와 정확성까지! 탐나지 않나요?


이러한 AF는 구동속도와 추적감도까지 설정이 가능해 촬영 환경에 맞춰 설정하고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차세대 이미지 프로세서 BIONZ X는 2430만 화소에 이르는 고해상도 사진이나 Full HD 영상 등을 처리하는데 전작 대비 약 3배가 빨라졌으며 화질의 완성도 또한 향상되었는데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밝고 화사하고 선명한 이미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은 ISO 1600 정도로 맞춰서 촬영했었는데요. 경우에 따라 최대 ISO 3200까지 설정해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주요기능
- 2430만 화소 Exmor APS HD CMOS 센서
- BIONZ X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 더욱 진화한 고속 하이브리드 AF를 통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수준의 AF 성능 (0.06초)
- 179 포인트 와이드 영역을 커버하는 위상차 AF로 정확한 AF 추적을 지원하는 11연사
- 신속하고 직관적인 DSLR 스타일의 조작감
- 하이 콘트라스트, 고해상도 OLED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 Wi-Fi / NFC 기능
- PlayMemories Camera Apps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의 한계를 초월했다고 평가되는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2430만 화소의 초고화질 이미지 구현 능력! 0.06초의 초고속 듀얼 AF 기능,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등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의 한계를 또 한번 넘어선 소니 A6000 정도면 어두운 밤이나 실내에서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정도면 어느 누구에게나 추천 미러리스 카메라로 소개드리기에 전혀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A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