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헌 박찬호 메이저리그의 아쉬운 기록들

2015.04.22 00:30




김병헌 박찬호 메이저리그의 아쉬운 기록들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그리고 강정호 선수가 MLB 에서 활약하고 있어 매 경기마다 좋은 소식이 들리길 바라는 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됩니다. 김병헌이나 박찬호 선수 역시 MLB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아쉬운 기록들도 상당합니다.





김병헌 선수의 경우 투수로서 많은 활약을 했지만,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등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록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팀이 0-2으로 뒤진 4회초 2사 2루 2-1 볼카운트에의 시점에서 상대 타자인 크레이그 비지오의 우른쪽 팔목 부분을 맞히는 4구째 사구(死球)로 메이저리그 통산 최대 몸 맞는 공 신기록을 남긴 점입니다.






몸 맞는 2개의 공이 나오면서 시즌10호를 기록했으며 사구 부분에서 부문 1위에 오른 점은 그의 아쉬운 피칭을 오랜시간 이야기를 하게 만든 요인이기도 합니다. 기아타이거즈로 넘어온 그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MLB에서 아쉬운 기록을 남김 선수는 또 있습니다. 바로 박찬호 선수인데요, 통산 100승의 위업을 이뤘지만, 불명예 기록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못내 MLB에셔 경기를 진행하고 있을때 생생한 현장에서 응원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가득했던 박찬호 선수.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 등 현재 잔류하고 있는 MLB 선수들은 꼭 응원하러 다녀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행히 MLB 리그를 방문학 투어하는 이벤트(http://event.ya9.naver.com/open2015.nhn)가 진행중이어서 늦기 전에 응모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상을 꼭 보고 오고 싶은!!!





박찬호 선수는 지난 99년 4월 2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한타자에게 1이닝 연타석 만루홈런을 얻어맞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2001년 올스타전 은퇴를 앞 둔 철인 칼 립켄 주니어에게 홈런을 맞고, 같은 해 10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선 베리 본즈에세 시즌 71호, 72호 홈런을 있따라 내주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박한호는 현역 시절 투수 중 통산 최다 몸 맞는 공 부분에서 110개로 8위에 랭크되었지만, 이닝 대비 사구수에선 상위 10 중 가장 많은 13.9이닝당 1개씩을 허용해 상대 타자들의 경계대상 1호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지난 이야기이지만, 아쉬움으로 남는 두 선수의 기록들. 박찬호 선수의 경우 은퇴 했지만, 기아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병헌은 MLB에서 보다 더욱 좋은결과를 얻어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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