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에서 만난 레드불 스케이트보더

2015.04.25 15:00

 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에서 만난 레드불 스케이트보더


부산 벡스코에서 최정상 스케이트보딩 실력을 갖춘 레드불 팀을 만나다





지난 4월 9일부터 4월12 나흘간 부산에 위치한 벡스토에서  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스포츠를 비롯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행사였습니다. 많은 볼거리와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에 행사장을 찾은 많은 분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이가 있었으니 바로 스케이트보드 선수 최재승이 그 주인공입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좋아하는 다른 이들과 함께 스트리트에서 자연스럽게 스케이트보더를 타는 듯 하더니 이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케이드보드 데모쇼 모습은 벡스코 행사장을 찾은 분들의 발걸음을 붙잡기에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에서 스케이트보더 최재승을 만날 수 있던 이유는 레드불에서 행사에 참여 스케이트보더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평소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했던 분들이 레드불 스케이트보드장을 찾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기도 자리로 준비되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답니다. 레드불은 스케이트보드장을 운영하면서 프리 스케이트보딩을 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Kaeence 팀 데모쇼와 스케이드보드 레슨, Red Bull 팀 데모쇼등을 진행햇습니다. 특히 한국인 선수인 최재승 선수가 함께 자리해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보이는 화려한 기술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레드불이 마련한 스케이트보드장에서 평소 익스트림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이 서로의 스케이트보딩 기술을 선보이는 동안 한쪽에서 등장한 스케이트보더 최재승과 그의 팀이 보기 힘든 기술을 연이어 선보일 때 마다 이리저리 움직이는 관람객들의 눈동자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고난이도의 기술을 선보이면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은 최재승 선수의 모습은 스케이트보드가 익스트림스포츠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스케이트보더 최재승의 인기는 그의 기술을 보러 관중석을 꽉 메운 관객들을 통해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좀 탄다는 분들은 최재승 선수를 모르는 분들이 없을정도였습니다. 즉석에서 레드불 스케이트보드 장을 찾은 분들에게 줄 싸인 티셔츠를 준비하는 모습은 과연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생기게 만들정도였습니다 ^^




- kadence 팀 데모쇼의 화려한 기술에 집중하는 관중들




- 레드불 팀 데모쇼 중 스케이트보딩의 화려한 기술을 선보일 때 마다 입담을 과시하는 DJ들


 



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 레드불 스케이트보드장에는 최재승 선수외에 고성일, 조광훈,김수찬등 한국 Kadence 팀라이더들이 함께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그들의 스테이트보딩 모습을 보는 것 외에도 레슨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었습니다.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 레드불 스케이트보드장에는 국내팀뿐 아니라 레드불 인터네셔널 팀라이드 선수인 Alex Mizrov와 Yoshi Tanenbaum, Denny Pham등이 함께 참여해 더욱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유럽최정상의 스케이트보딩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가늘고 긴 널판지 앞 뒤에 4개의 바퀴를 달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즐기는 매력적인 익스트림스포츠 스케이트보드.

2015 부산 스포츠·레저·아웃도어 위크에서 만난 레드불 스케이트보더과 특별한 만남은 익스트림 스포츠 스케이트보딩을 즐기는 많은 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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