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하이엔드 카메라 HX400V와 평창 허브나라로 나들이~!

2014.06.06 10:00

 

 

 

 

황금연휴! 하이엔드 카메라 HX400V와 평창 허브나라로 나들이~!

 


6월 황금연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황금연휴에 국내 유명 관광지나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이렇게 여행을 갈 때 간단한 조작만으로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HX400V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난 주말 지인들과 강원도 평창 허브나라를 다녀왔는데요. 이번 연휴에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평창에 위치한 허브나라는 5~10월, 11월~4월 개장시간과 입장료가 다른대요. 5~10월 하계에는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1~4월 동계에는 9시~오후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또한 성인 기준 5~10월은 7천원, 11~4월에는 5천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창 허브나라에는 100여 가지 이상의 허브와 꽃, 나무들로 약 1만여평 규모의 가든이 조성되어 있는 곳인데요.

 

연인이나 부부, 가족단위로 즐기기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저는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허브나라의 중세가든 쪽으로 걸어갔는데요. 가장 입구에 있는 긴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에서 사진을 몇장 담아 보았습니다.

 



 

 

소니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DSC-HX400V은 광학 50배줌으로 동급 사이즈 중 최고의 줌 성능과 24mm 초광각 / 1200mm 초망원을 지원하는 칼자이스 Vario Sonnar T* 렌즈, 새로운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 5축 흔들림 보정 시스템, WIFI / NFC 원터치 연결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카메라인데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1cm 초접사, 광학 50배줌을 지원해 가까운 곳의 사진은 아웃포커싱으로 촬영이 가능하고, 먼 거리의 사진은 코앞에 있는 것처럼 확대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플래그쉽 하이엔드 디카 DSC-HX400V는 f2.8의 밝은 밝기로 제작된 칼자이스 Vario Sonnar T* 렌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선예도는 기본!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광학 성능을 제공하는 칼자이즈 렌즈를 내장하고 있어 강한 빛이 비치는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완성해 주는데요.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플래그쉽 하이엔드 디카 DSC-HX400V는 f2.8의 밝은 밝기로 제작된 칼자이스 Vario Sonnar T* 렌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선예도는 기본!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광학 성능을 제공하는 칼자이즈 렌즈를 내장하고 있어 강한 빛이 비치는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완성해 주는데요.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24mm에서 초망원 1200mm까지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광학 50배 줌 칼자이스 렌즈가 채택되어 있어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은 기본!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는 피사체까지 원하는 만큼 당겨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광학 50배 줌을 이용하면 일반 DSLR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요. 눈에 띄는 화잘 저하가 나타지 않도록 소니만의 첨단 이미지 처리 기술(By Pixel 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최대 100배의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

 

다리를 건너며 삼각대 없이 광학 50배줌으로 다리 끝 부분을 확대했는데 거의 흔들림 없이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DSC-HX400V의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약 2.7배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이 갖추고 있는데요. 기존 방식은 뒤쪽 작은 렌즈 군을 움직여 떨림을 보정했지만 소니 디카 DSC-HX400V은 앞쪽 2번째 대형 렌즈 군을 이용해 떨림을 보정하도록 설계되어 흔들림 없이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광학은 50배줌을 지원하지만 디지털로 최대 100배줌까지 확대가 가능한데요. 실제로 100배줌으로 촬영해 보았는데 화질 저하가 생각보다 적었고 흔들림까지 많이 잡아줘 만족할만한 사진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팔레트 가든을 찾았습니다.

 

자연은 단순히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색색의 빛깔물감으로 아름다운 사계절을 그려낸다고 하죠.

 

마치 팔레트위에 빨주노초파남보 색을 올려 놓은 듯 자연이 빚어내는 색을 팔레트 가든에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허브나라 팔레트 가든은 드넓게 펼쳐진 꽃의 언덕과 한눈에 다가오는 앞산의 푸르름이 시원한 풍광을 자아냅니다.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HX400V는 접사 모드 변경 없이 무한대에서 1cm 초접사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초점을 잡아 촬영이 가능해 무엇이든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1cm 초 근접 접사나 50배 광학줌, 100배 디지털줌 상태에서도 전작에 비해 약 2.7배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을 통해 초근접, 초망원 촬영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뷰 화면을 보며 흔들림 없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팔레트 가든을 지나 허브나라 가든샵으로 들어갔는데요.

 

가든샵에는 허브묘종이나, 분갈이, 정원용품 및 꽃을 판매하는 매장이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 제품부터 다양한 묘종들이 전시되어 있어 저도 한두개 구매한 것 같습니다.

 





 

유리온실에는 추운 날에도 허브들이 싱그러운 풀잎을 유지하며 자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허브와 함께 실내용 식물로 적합한 많은 관엽 식물, 다육 식물, 난, 화초들이 아기자기하게 어우려져 있는 곳입니다.

 

소니 플래그쉽 하이엔드 카메라 DSC-HX400V는 최근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 탑재되고 있는 차세대 이미지 프로세서 BIONZ X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2040만 화소에 이르는 고해상도 사진이나 Full HD 영상 등을 처리하는데 기존대비 약 3배가 빨라졌으며 화질의 완성도 또한 향상되었다고 하네요. 특히 디테일이 보다 또렷하고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생생함을 잃지 않는 선명한 사진을 제공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서 더욱 밝고 깨끗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이면조사형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감도는 2배 높아졌으며 노이즈는 절반으로 줄어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유리온실을 나오면 셰익스피어 가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 가든에는 마치 유럽의 정원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다양한 허브와 식묵들이 신비롭게 보이기도 하고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꽃들을 촬영할 때 손떨림 보정 기능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DSC-HX400V의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약 2.7배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이 갖추고 있는데요. 기존 방식은 뒤쪽 작은 렌즈 군을 움직여 떨림을 보정했지만 소니 디카 DSC-HX400V은 앞쪽 2번째 대형 렌즈 군을 이용해 떨림을 보정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촬영을 할 때 걷거나 뛰면서 촬영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던 소니만의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인텔리전트 액티브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카메라의 가로 세로 방향의 움직임 뿐 아니라 롤링을 감지하며 Z축의 롤링까지 보정하는 획기적인 떨림 보정 알고리즘을 적용해 순간순간 과도하게 프레임이 튀어 오르는 듯한 오류를 바로 잡아 줍니다.

 

최대 13배 더 강력한 손떨림 보정 성능을 지원하는 DSC-HX400V! 굉장히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허브나라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가든에는 꽃위에 날아다니는 벌, 나비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책을 읽거나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때는 연사모드를 추천합니다.

 

소니 디카 DSC-HX400V은 초당 10연사를 지원해 종종 친구들과 여행가면 만세를 부르며 점프하는 사진을 순간 포착하거나, 재미있는 모션을 움직이는 이미지처럼 보이게 만들 때, 순간 포착하고, 생생하게 움직이는 이미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새초롱마을에는 산새들이 와서 쉴 수 있는 새집들로 가득합니다. 여러가지 용도의 집로 아기자기한 느낌까지 드네요.

 

소니 디카 DSC-HX400V은 약 92만 화소 7.5cm 크기의 대형 고화질 엑스트라 파인 LCD는 자유롭게 앵글을 조절할 수 있는 틸트 방식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틸트 방식의 LCD의 장점이라면 로우앵글이나 하이앵글 촬영시에도 정확하게 화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아래쪽으로는 45도 위쪽으로는 90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코티지 가든에는 어릴 적 동화속, 만화속의 그림같은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푸르른 들판위에 농장과 오두막 등이 있어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의 시골풍경의 가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얀 구름벽의 나무창문으로는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해 놓고 보관한다면 오랫동안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꽃의 친구인 나비들이 쉴 수 있는 나비가든에는 나비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꿀이 듬뿍 들어있는 밀원식물들이 사방에 가득합니다.

 




 

 

DSLR이나 미러리스와 같이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부담스럽거나 컴팩트 카메라는 아쉽다고 생각되는 분들이라면 칼자이스 Vario-Sonnar T* 렌즈로 광학 50배줌, 1cm 초접사는 기본! 광학식 손떨림 방지, 2040만 화소 Exmor R CMOS로 선명하고 정확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소니의 플래그쉽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DSC-HX400V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HX400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