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갤럭시 노트2 케이스! 제누스 패치워크 다이어리

2013.09.13 11:00

 

 

 

 

 

독특한 갤럭시 노트2 케이스! 제누스 패치워크 다이어리


오는 25일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3가 국내에 전격 출시됩니다.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 노트2의 단가가 다운되면서 갤럭시노트2를 뒤늦게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지난 1년간 많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들은 다양한 갤럭시노트2 케이스들이 출시되어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도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를 사용해 봤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려한 독특한 느낌의 다이어리타입의 케이스! 제누스 패치워크 갤럭시 노트2 다이어리 케이스입니다.

 


 

 

제누스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는 내부가 훤히 보이는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개봉을 하지 않아도 제품의 디자인과 색상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는 여러가지 컬러와 소재를 사용해 지그재그 자수와 스티치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리시한 케이스입니다.

 

활동적이고 실용성을 추구하신 분이라면 깔끔하고 독창적인 다지인이 적용된 갤럭시노트2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누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은 한권의 다이어리 느낌의 케이스로 감각적인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케이스입니다. 카드수납이 가능하고 커버가 있기 때문에 충격과 외부자극으로 부터 안전하게 갤럭시노트2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지그재그 자수와 스티치 컬러는 일체형으로 전면과 후면이 이어져 있네요.

 

이러한 자수는 장인이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어 패턴과 느낌이 다소 다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수작업인 만큼 특유의 멋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내부에는 커버쪽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고, 반대편에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하드케이스로 갤럭시노트2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내부에는 전체적으로 스웨이드 재질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커버가 있는 수납부에는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단, 카드의 경우는 1장 이상을 넣으면 케이스가 벌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딱 1장만 추천하고 싶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하드케이스의 경우 갤럭시 노트2의 각 버튼부와 조작부 위치에 맞게 홀이 있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결합해 볼까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하드케이스에 갤럭시노트2를 결합하면 되는데 생각보다 살짝 힘만 주면 쉽게 결합이 됩니다. 그립감도 나쁘지 않고 다이어리 타입의 케이스인데도 나름 슬림한 느낌입니다.

 

케이스와 갤럭시노트2를 결합하고 다시 보니 감각있는 젊은 층에게 딱 어울릴 만한 디자인의 다이어리 타입의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갤럭시노트2의 상단과 하단의 모습입니다.

 

모서리 부분까지 하드케이스로 보호해 주지만, 상단과 하단은 노출형으로 되어있네요. 갤럭시노트2와 딱 맞는 플레이트로 갤럭시노트2가 흔들리거나 빠질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또한 볼륨 조절, 전원/홀드 부분에는 정확한 위치에 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뒤집어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는지 확인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으면 떨어뜨릴때 액정이 파손될 수도 있고, 평상시 뒤집어 놓는다면 스크래치가 바로 액정에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누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의 경우에는 커버를 덮은 상태에서 뒤집어두면 디스플레이 부분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염려가 없고, 커버를 열어둔 상태라도 하드케이스가 액정부 보다 1mm 정도 나와있어 바닥면에 액정이 직접 닿지 않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누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는 스피커홀이 커버에 타공되어 있어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도 통화가 가능해 불편함을 없앨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과 스피커, 터치펜 위치에 딱맞게 홀이 자리 잡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네요. 사진을 촬영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그리고 삼성 갤럭시노트2를 손에 쥐고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과 스피커에 딱맞게 홀이 자리 잡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들고 다니다가 떨어뜨릴 수 있는데요. 스트랩을 연결하는 부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에 스트랩을 연결하고 손목에 걸고 다닌다면 떨어뜨릴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제누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는 개성있고 깔끔한 디자인과 재질, 수납공간 등으로 소비자들이 어떤 기능과 디자인을 원하는지 제대로 반영한 다이어리형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갑과 스마트폰을 각각 들고 다녀 불편함을 느끼는 갤럭시노트2 사용자라면 다이어리타입으로 간단히 카드와 현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제누스 갤럭시노트2 패치워크 다이어리 케이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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