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뷰커버 스타일 LAB.C Who.R.U 갤럭시S4 케이스!

2013.06.26 10:00

 

 

 

 

갤럭시S4 뷰커버 스타일 LAB.C Who.R.U 갤럭시S4 케이스!

 

갤럭시S4를 구매하고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뷰커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뷰커버의 장점이라고 하면 갤럭시s4의 전면과 후면을 보호해주면서 커버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나 알림을 확인하고 전화가 걸려오면 걸려온 전화가 누구에서 왔는지 확인하고 바로 받을 수 있다는 건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주펨은 랩씨(LAB.C)에서 출시한 뷰커버 스타일의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입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는 민트, 핑크, 오렌지, 레드, 블랙, 네이비, 그레이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각 색상별로 다른 패턴이 그려져 있는 만큼 원하는 패턴과 색상에 따라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7가지 색상의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뷰 스타일 케이스 중 무더운 여름날씨와 어울리는 산뜻하고 시원해 보이는 민트와 네이비, 오렌지 3가지 색상을 선택해봤습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구성품은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극세사 융, 먼지제거 스틱 등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4를 구매하고 케이스와 함께 액정보호필름을 구매해야하는 분이 많이 계실텐데요.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를 구매하면 액정보호필름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에 투명한 뷰가 있다는 것인데요.

 

 

 

 

삼성정품 S뷰커버는 상단에 위치한 S뷰를 통해 커버를 열지 않아도 시간, 문자, 부재중 통화, 배터리 잔량, 멀티미디어 재생상태를 확인 할 수는 반면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는 단순히 걸려온 전화의 발신번호를 확인하는 용도로만 활용이 가능한 S뷰커버 스타일 케이스입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는 다양한 색상과 함께 색상별 다른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컬러와 함께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개성있는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바깥면은 7가지 색상별로 개성있게 보입니다. 색상은 강렬한 원색의 제품과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렬하고 눈에 띄는 원색이 마음에 드네요.

 


 

 

내부는 부드러운 샤무드 재질이 적용되어 있어 갤럭시S4의 디스플레이는 물론 전면을 보호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와 갤럭시s4를 결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랩씨 후아유 갤럭시S4 케이스 상단부에 갤럭시s4를 살며시 밀어넣으면 되는데요. 이때 쉽게 갤럭시s4가 빠지지 않도록 살짝 힘을 주어 밀어 넣어줘야 합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와 갤럭시s4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기하학적인 패턴때문일까요? 쥐어보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손에 촥 달라붙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상단과 하단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갤럭시S4의 상단은 결합시 사용되기 때문에 오픈형으로 되어 있고, 하단은 모서리부가 완벽하게 보호되지 않습니다.

 


 

 

측면의 경우 케이스의 재질위로 버튼을 입력할 수 있도록 각인되어 있어 쉽게 구분이 되는데요. 케이스 재질이 버튼을 덮고 있어서 버튼을 완벽하게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는 근접센서와 조도센서 그리고 전면 카메라 등의 간섭을 최소화 해 갤럭시S4의 오작동을 막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뒤집어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는지 확인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으면 떨어뜨릴때 액정이 파손될 수도 있고, 평상시 뒤집어 놓는다면 스크래치가 바로 액정에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경우 테두리 부분이 약 1~2mm 정도 나와 있어서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후면도 완전 깔끔한데요. 전면과 같은 패턴이 적용되어 있고, 카메라와 스피커, LED 플래시의 정확한 위치에 홀이 있어 사용하기에 편합니다.

 


 

 

카메라와 LED 홀의 경우 넓게 만들어 LED 플래시를 사용할 때 카메라 링 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후면 하단의 스피커 위치에도 홀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감처리되어 마음에 듭니다.

 


 

 

삼성 정품 S뷰커버의 경우 커버를 닫는 순간 전면 상단 S뷰에 큼지막하게 시계가 출력되고, 전화가 왔을 때 커버를 열지 않고 누구에게 전화가 왔는지 확인하고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다는 건데요.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화가 올 경우 발신자 확인만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챗온 등 모바일 메신저 알림이나 문자 알림, 부재중 통화, 배터리 잔량, 멀티미디어 재생 상태도 커버를 열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는 갤럭시S4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색다른 모습으로 살리면서, 얇고, 가벼운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S뷰 커버와 같이 전면 상단 창을 통해 전화가 올 때 커버를 열지 않고 발신자를 확인하고, 문자나,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 등 알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의 특징입니다.

 

총 7가지의 비비드 컬러에 각기 다른 유니크한 패턴을 적용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멋과 개성을 보여주는 랩씨(LAB.C) 후아유(Who.R.U) 갤럭시S4 케이스 어떤가요? 

 

 

 

 

 

본 포스팅은 DMACSHOP의 제품지원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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