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광고] 투명LCD를 이용한 디지털광고 LG CNS 씨스루

2013.04.01 23:30





[디스플레이 광고] 투명LCD를 이용한 디지털광고 LG CNS 씨스루

 

스마트한 삶에 대해서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는 실생활에서 혁신을 일으킬만한 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예전 공상 영화나 만화에서 볼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 내 눈앞에서 펼쳐지게 되는거죠. 예를 들어, 자동차 앞 유리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도 있고, 투명한 유리를 LCD로 바꾸어 사용하는 만큼 이제 세상은 놀라워질 뿐입니다. 그렇게, 영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던 기술들이 이제 성큼 다가와 다양한 방면으로, 내 주변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이 불량이 안 가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Life Style Innovation 눈 앞에서 펼쳐지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에 편의점이 많이 생기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편의점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목적성 없이 나는 OO브랜드 OO 음료수를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목이 마르니 음료를 사러가야지라고 생각만 하죠. 그리고 편의점을 두리번 거리다 나의 갈증을 해소할만한 음료를 고르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활용해서 투명 LCD 씨스루(Cth:roo)가 나온 것 같습니다. 문래역점에 직접 방문해봤더니, 신기한 것들이 눈 앞에서 펼쳐 졌습니다.

 

냉장고 앞에서 두리번 거리기를 일쑤였던 저로써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들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냉장고 앞에서 저도 모르게 추천 음료를 고르게 되고, 광고를 보고 있으면서도 신기해서 열었다 닫았다를 계속해서 반복했습니다.







씨스루(Cth:roo)는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과 냉장고 앞에서 저의 행동 하나 하나를 관찰하며 나에게 맞는 음료를 추천해주고, 추천 음료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알려주는 인터렉션 기능들은 새삼 놀랍기만 합니다.

 

 

씨스루(Cth:roo)는 기본적으로 일반 LCD 디스플레이와 화면표시 원리는 같다고 합니다얇은 유리판 2개 사이에 액정을 집어넣고 전극을 넣어 화면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이 액정이 눈에 보이도록 뒤에 형광등 백라이트(Back Light Unit, BLU)를 켜주면 LCD 디스플레이가 되는 것이랍니다. LED를 켜주면 LED디스플레이가 되는 부분에서 백라이트를 없애버린 디스플레이가 바로 씨스루(Cth:roo)입니다형광등 대신 태양 빛이 백라이트를 대신해 화면을 비추면서 화면 내용을 볼 수 있는 어렵지만 간단한 원리가 숨겨져 있다고 하네요.







실제 눈앞에서 씨스루(Cth:roo)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 씨스루Cth:Roo를 통한 광고미디어를 통해 TV나 영화 속 상상이야기로만 만나보았던 투명LCD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집안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전제품들은 물론 자동차 버스정류장의 광고들까지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기술이 좀더 개발 된다면  씨스루(Cth:roo)를 이용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도 곧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 보면 씨스루(Cth:roo)씨스루의 등장은 기존 사용되고 있는 제품들의 광고에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역할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내 주변 생활에서 혁신적인 스타일로 변모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습니다. LG CNS에서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 관련을 탐구했다고 하더니, 놀라운 기술 발전이 아닌가 싶네요. 새롭게 개발한 씨스루(Cth:roo).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씨스루(Cth:roo)는 지금까지 없던 시장이기 때문에 어떤 광고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술력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아이디어가 더해지면서 그 파급효과는 기대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료 냉장고의 경우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음료를 마실지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싶은 음료에 대한 광고를 보여주면서 해당 음료의 위치를 알려주므로 소비자의 구매의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씨스루(Cth:roo)는 앞으로 광고나 마케팅과 결합해 혁신적인 광고의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의 홍보영상을 즉석에서 찾아보고 제품과 소비자간의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짐으로써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는 광고 매체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씨스루(Cth:roo)는 일방적인 화면이 아닌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반응함으로써 광고 마케팅 부분에서 중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어디에 쓰이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사용될 수 때문입니다. 3자의 입장에서 보여줄 수 밖에 없었던 광고를 씨스루(Cth:roo)를 이용함으로써 다수 혹은 1:1 마케팅이 진행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씨스루(Cth:roo)의 발전으로 인한 광고효과는 그 값어치를 따지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씨스루(Cth:roo)은 현재 문래역점 GS25와 역삼주안점 GS25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문래역점 GS25 편의점으로 가까운 곳에 계시거나 인근에 볼일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셔서 새로운 광고미디어 씨스루(Cth:roo)를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씨스루(Cth:roo)를 통해 한발 더 변화하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 왠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파급효과 역시 가늠하기 힘들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보다 많은 곳에서 씨스루(Cth:roo)광고미디어를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디지털 사이니지씨스루를 더욱 자세히 보시려면 https://www.youtube.com/user/LGCthroo?feature=mhee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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