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TCG게임] 밀리언아서 딱 기다려! 드래곤길드

2013.02.26 04:00

 

 

 

[차세대TCG게임] 밀리언아서 딱 기다려! 드래곤길드

 

스마트폰 보급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TCG게임의 특성상 모바일게임으로는 크게 빛을 보지 못한다는 초반 예상과는 달리 바하무트/ 밀리언아서등 TCG게임 대작들이 등장 모바일게임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 그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계속 출시되는 모바일게임들 중에서 어떤 TCG게임이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바하무트를 선보인 다음 모바게를 통해 차세대TCG게임 드래곤길드가 런칭되었습니다.

 

 

 

 

 

차세대TCG게임 드래곤길드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통해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하니 부담 없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TCG게임 드래곤길드에서는 화속성/ 풍석송/ 수속성/ 지속성 각기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네 가지 속성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한번 정한 속성은 차후 변동을 할 수 없으니 마음에 드는 속성으로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 바다의 안내자 수속성과 풍작과 생명의 근원 지속성 두 속성을 두고 저울질 하다 지속성을 선택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속성을 선택하면 드래곤길드에서 이용 가능한 유닛 즉 카드를 획득하게 됩니다. 총 3장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카드를 이용해 초반 게임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길드는 크게 혼자서 플레이 하는 토벌과 길드전으로 진행하는 창공전 두 가지의 방식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토벌은 탐색을 바탕으로 몬스터와의 대결을 진행하는 방식이라면 창공전은 혼자서 플레이 대결을 하는 구도에서 벗어나 길드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혼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기는 대결모드라고 할까요? 기존의 TCG게임에서는 만날 수 없는 드래곤길드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벌은 지역에 따라 AP를 소모해서 탐색을 하게 됩니다. 탐색을 통해서 금화와 경험치를 획득 할 수 있고, 새로운 카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소모된 AP는 레벨업과 AP물약을 이용하거나 일정시간이 지나면 채워지게 됩니다.

 

 

 

 

 

탐색을 진행 하다 보면 해당지역의 보스급 몬스터를 만나게 됩니다. 몬스터는 그 즉시 전투가 가능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패스한 뒤 계속 탐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스급 몬스터는 카드덱에 있는 카드들을 선택해서 공격이 가능하고 혼자서 쓰러뜨리는게 힘들다면 길드원의 응원을 받아 진행도 가능합니다. TCG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의 레벨업도 중요하지만 카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과 능력치에 기반을 두고 게임이 진행하기 때문에 보다 좋은 카드들을 획득하고 강화와 합성을 진행 카드덱을 설정하는 부분이 무척 중요합니다.

 

 

 

드래곤길드 토벌에서는 해당지역의 탐색을 마치면 지역BOSS가 등장하게 됩니다. 밀리언아서에서 만날 수 있는 비경수호자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밀리언아서에서는 수호자라던가 요정등 몬스터의 개념이 드래곤길드와는 좀 다르지만 지역을 지키는 보스를 물리치면 경험치와 골드획득 그리고 새로운 카드를 획득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부분은 동일합니다. 또한 새로운 지역을 탐색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카드덱은 가지고 있는 카드를 가지고 편성이 가능합니다. 최대 다섯 개의 덱 편집이 가능하며 드래곤배틀과 토벌용덱을 원하는 형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밀리언아서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덱 하나만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방식에 비교하면 몬스터와 길드전에 따라 일일이 덱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덱 편집에 있어 종합력/ HP/ 공격력등 원하는 조건으로 자동설정이 가능해 초반 TCG게임 덱 편성에 어려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TCG게임의 핵심은 카드! 탐색을 통해서도 카드획득이 가능하지만 레어카드나 AP포인트가 부족할 경우 더 이상 카드획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카드뽑기를 이용해 새로운 카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카드뽑기는 프리미엄팩을 포함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을 하면 프리미엄팩에서 카드를 뽑을 수 있는 티켓을 한장 받을 수 있어 저도 얼른 프리미엄팩에서 카드를 뽑아 보았습니다. 카드뽑기를 이용한다면 좀더 다양한 카드획득이 가능하고 나만의 카드 덱 완성을 빨리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세대TCG게임 드래곤길드의 가장 큰 매력은 길드원들과 함께 카드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창공전이란 이름으로 진행되는 길드전은 혼자서 플레이하는 토벌과는 달리 하루에 세 번 해당하는 시간에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드래곤배틀 길드전은 혼자서 상대방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길드 vs 길드 대결의 성격이기 때문에 길드원이 함께 공격을 할 수 있고, 응원을 받아 능력치를 회복하는 등 여러 가지 플러스요인이 적용됩니다. 아무래도 함께 즐기는 길드게임의 성격이 강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길드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행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초반 TCG게임이 성공하지 못한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카드배틀이나 탐색전을 통한 배틀은 한계가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이에 밀리언아서에서는 서브스토리를 넣어 게임의 스토리라인을 구축 서브스토리를 진행할시 카드뽑기를 할 수 있는 인연포인트를 제공 유저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드래곤길드의 경우엔 서브스토리라인 대신 트레져헌팅을 통해 레어카드/ 금화등 좀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계속 되는 탐색과 길드전에 지친다면 트레져헌팅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TCG게임의 큰 재미는 새로운 카드를 획득하고 나만의 덱을 완성하는 재미가 플레이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드래곤길드전 밀리언아서를 자주 플레이 했던 이유도 바로 이점이구요. 드래곤길드는 이에 더불어 길드형성으로 함께 플레이 한다는 점이 강화되어 그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게임으로는 TCG게임이 어렵다는 편견을 깬 밀리언아서가 있다면 TCG게임의 차세대 재미를 느끼게 해는 게임 드래곤길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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