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M] 런던올림픽 개막! 한빛소프트 축구 게임 FC매니저로 축구대표팀 응원하자!

2012.07.28 02:20

 

 

 

[FCM] 런던올림픽 개막! 한빛소프트 축구 게임 FC매니저로 축구대표팀 응원하자!

4년마다 열리는 전 세계인들의 축제! 올림픽이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런던에서 열리죠. 런던은 1908년과 1948년에 이어 세계최초로 올림픽을 3회 개최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1948년 일제에서 해방된 후 최초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전한 올림픽인 만큼 더욱 감회가 새롭지 않나 생각됩니다.

1948년 런던올림픽 당시 첫 경기가 맥시코였는데요. 당시 대한민국은 최고 약체로 평가를 받았지만 5:3으로 멕시코에 승리하고 8강전에 진출했었습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B조 조별예선 첫상대가 1948년과 같이 상대는 멕시코였는데요.


뉴캐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1차전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해외의 많은 도박사들은 멕시코의 승리를 점쳤지만 실제로 경기는 우리나라가 주도했는데요. 비록 0:0으로 비겨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었던 선수는 기성용과 남태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하지만 전반은 멕시코의 수비의 압박을 뚫지 못해 크게 찬스를 얻지 못했습니다. 중반으로 넘어서면서 활발한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었지만 골로 연결은 시키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것 같습니다.

최근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보여주던 박주영은 크게 활약하지 못했고, 수비에서도 종료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제공하는 등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던 것 같네요. 잘 싸웠지만 예선 1차전은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홍명보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면 예선 통과가 힘든 만큼 남은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홍명보 감독의 인터뷰처럼 8강 진출은 스위전에 달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스위스전은 한국 시간으로 30일 새벽 영국 코벤트리 스타디움에서 B조 조별 2차전이 열립니다.

멕시코전에서 보여줬던 빠르고, 조직적인 모습과 함께 탄탄한 기술력을 스위스전에서도 뽐내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소 부족했던 득점 찬스도 이번에는 놓치지않아야 할 것 같은데요. 상대적으로 체구가 큰 유럽팀과의 경기에서는 제공력 보다는 세밀한 패스를 통해 득점 찬스를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올림픽 대표팀 베스트11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대포로 나가도 될 만큼 손색없는 멤버들인 만큼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전이 있거나 올림픽, 월드컵 등 축구경기가 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게임이 있다면 바로 내가 감독의 입장이 되어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매 경기 다양한 전술/전략을 구사해 팀을 이끌어 가는 방식의 매니지먼트 게임 한빛 소프트의 FC매니저(FCM)가 항상 생각 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선수를 조작하지 않아도 게임이 진행된다는 것과 축구를 보면서 내가 감독이 되어 공격이나 수비전술을 바꾸면서 내가 생각했던 선수와 전술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는게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FC매니저를 오랜만에 해서 몇몇 선수들은 계약연장을 해야 하고, 대체선수로 변경되어 있어서 이벤토리를 통해 푸짐한 아이템을 통해 새로 선수를 영입하고 팀을 새롭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팀관리에서는 보유한 선수와 1군과 2군 그리고 기타 선수를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선수들간의 계약기간과 레벨, 잠재력, 계약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의 전술과 포메이션등을 설정할 수 있고 선수들 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과 능력을 향상 시킬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가진 2장의 카드~최대 5장까지 조합해 능력치가 더욱 높고 괜찮은 선수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선수가 나이를 먹어 은퇴하는 시스템이었지만, 현재 서버통합이 되면서 선수 나이도 고정되고 팀 컬러도 선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스크린샷으로 예를 들자면 잉글랜드 선수 11명 이상으로 팀컬러를 맞추면 [축구종가 Lv2] 팀 컬러가 적용되는데, 이 팀 컬러가 적용되면 선발 라인업 선수들의 패스 +1, 크로스 +1 드리블 +1이렇게 선수들의 능력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 팀 컬러 시스템이 올라간 이후 다양한 팀 컬러가 매 주 업데이트 되고 있는 현황이라 이 팀 컬러 맞추는 재미도 쏠쏠 할 것 같습니다.



정규리그 메뉴에서는 정규리그와 컵대회, 경기일정의 정보와 함께 이미 진행된 게임에 대한 경기의 정보와 선수들의 평가 점수가 나와 있습니다.

평가와 평점을 보고 선수에게 딱 맞는 포지션에 선수를 배치하던가, 훈련등으로 선수를 꾸준히 관리해야겠습니다.



커스텀 리그에서는 5단계로 1~10개의 레벨로 이루어진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미션 성공 시 게임머니를 획득하고 실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2D/3D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3D 보다는 2D로 많이 즐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기는 자동으로 알아서 진행되지만 게임 중 전술과 선수교체 등은 게임 도중 설정이 가능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전술로 공격이나 수비 전술로 경기를 진행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2D는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심플하고 PC의 메모리를 적게 먹게 먹는다는 장점이 있죠~


3D의 경우는 우리가 평소에 해봤던 게임인 피파나 위닝일레븐과 비슷하지만 직접 조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최근 FC매니저는 업그레이드된 시즌2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는데요.

시간의 제약, 경기의 패배로 인해 FC매니저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싱글모드로 FC매니저를 즐겨보세요. 24시간 언제나 진행이 되고, 내가 원하는 레벨에 맞춰 알맞은 난이도로 진행이 가능하고 AI를 상대로 전술이나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게임 UI가 더욱 깔끔하고 세세하게 변경되어 더욱 리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도에 표시된 대회를 선택하면 싱글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때 내가 원하는 레벨에 맞춰 난이도를 선택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FC매니저는 시즌2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1. 제휴 & 연맹구단 이벤트

지금 제휴구단맺어 프로구단 감독과 친분도 쌓고, 선수도 임대 받으며 매주 혜택을 받아보세요. 위성구단이 정규리그에서 1승을 하거나 첫 제휴를 맺을 때나 위성구단이 겡미에 접속할 때마다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또한 지금 연맹에 가입하면 게임머니와 스타카드, 코치진 아이템을 팍팍 받을 수 있습니다.


2, 출석체크 이벤트

매일매일 출석을 하면 출석일수에 따라 스페셜리그, 훈련슬롯, 7레벨 선수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7일 이상 출석하면 맥스무비 예매권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3. PC방 혜택 이벤트

PC방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선수카드와 함께 PC방에서 플레이 할 때마다 골든볼 포인트가 2배로 적립됩니다.

국내에는 많은 축구 게임들이 있는데요. 각각의 게임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FC매니저는 자동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선수카드로 선수를 보강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게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직접 마우스/키보드를 조작하지 않아도 컴퓨터로 다른 업무나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즌2로 돌아온 FC매니저!!!! 다운받아 한번 즐겨보세요. FC매니저를 즐기면서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남은 예선 경기 응원합시다.

이 포스트는 한빛소프트에서 협찬 받은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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